도시의 정체성과 스포츠의 역동성을 잇는 통합 브랜딩
부산의 스카이라인과 광안대교를 시각적 모티프로 활용하여 대회의 권위를 높였습니다. 대형 트러스 백월과 독립형 포토월을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연결해 현장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모든 구조물은 재사용 가능한 모듈러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시공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Sustainability Impact
모듈러 시스템 적용으로 폐기물 발생량 85% 절감
85%
사용 소재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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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대형 트러스 구조
안정적인 대형 백월 구현 및 재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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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친환경 그래픽 시트
고해상도 브랜딩 연출을 위한 친환경 출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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