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하나의 아이덴티티로 연결하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창립 20주년을 맞아 로비 전시부터 기념식 무대까지 관통하는 통합 시각 언어를 구축했습니다. 화이트와 블루 톤의 조화를 통해 첨단 기술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투영했습니다.
허니콤보드를 활용한 공간 설계로 환경 부하를 최소화하면서도 행사의 목적성을 명확히 전달하는 유기적 동선을 구현했습니다.
Sustainability Impact
재활용 가능 소재 활용으로 폐기물 발생량 90% 절감
90%
사용 소재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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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친환경 허니콤보드
재활용이 용이한 고강도 종이 보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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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통합 시각 아이덴티티
로비와 무대를 잇는 일관된 그래픽 연출
Gallery
